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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

(서귀포 맛집)치즈버거가 너무 맛있었던 핸드테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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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테일러

 

 

안녕하세요! 오늘도 맛집으로 포스팅 시작합니다 태풍이 2개가 더 올라오는데 다행히 한국엔 거의 영향이 없는 걸로 나오네요! 왜 10월 늦게까지 태풍이 오는지 모르겠습니다 ㅠㅠ

오늘 포스팅 할 곳은 바로 서귀포시 대정읍에 위치한 핸드테일러! 수제 햄버거집입니다 핸드테일러라고 하면 영어시간 때 수작업으로 만든 양복 따위라고 알고 있는데(아닌가....??) 특이하게 햄버거집 이름이네요(한적한 시골마을, 커스터마이징 버거샵이라고 소개하고 있습니다

핸드테일러 입구
핸드테일러 간판

입구입니다 처음에 네비를 치고 갔었는데 못찾을뻔 했습니다 일반 집을 개조해서 만든 것도 있고 간판이라곤 저 사진뿐이라서 ^^;;; 유심히 살피면서 방문하시면 되겠습니다

핑크뮬리

핑크 뮬리도 조금 피어있네요 ㅜㅜ 핑크 뮬리도 얼른 보러 가서 포스팅하겠습니다

마당도 이쁘게 꾸며놓았네요, 하지만 여기 앉아서 먹기엔 날씨가 좀 쌀쌀해서 안으로 들어갔습니다

핸드테일러 주문지

이렇게 수제 버거를 직접 작성하여 주문하는 형식으로 되어있습니다(버거1개당 1주 문서 사용)

수제버거는

치즈버거(8,500원) : 소고기 130g, 체다치즈, 토마토, 양파, 레터스

더블 치즈버거(12,000원) : 소고기 130g*2, 체다치즈*2, 토마토, 양파, 레터스

비건 버거(11,000원) : 비건 패티, 비건 치즈, 토마토, 양파, 레터스(비건 패티는 버섯, 콩, 콜리플라워, 비트, 코코넛 오일, 등을 이용하여 매장에서 직접 만든 식물성 패티를 사용!)

이렇게 3가지로 되어있습니다

핸드테일러 사이드메뉴

사이드 메뉴입니다. 처음엔 비건버거 1개, 더블 치즈버거 1개를 주문하고 사이드 메뉴바를 봤는데 오늘 비건 버거가 오늘 준비되지 않았다고 나왔습니다(Vegan Burgers not available today!) 어쩔 수 없이 치즈버거로 수정(계란 후라이 추가)하여 주문하였고 콜라 및 프렌치프라이도 주문하였습니다

핸드테일러 셀프바

주인분 혼자서 하시고 있었으며 이렇게 셀프바도 있네요!

핸드테일러 가게 안

 

핸드테일러 가게 안

 

핸드테일러 가게 안

건문안은 일반 집을 조금만 공사하여 사용하고 있어서 방은 그대로 남아있었고 그 안에 2~3개의 테이블이 배치되었습니다

다른 수제 버거집과는 다르게 여느 제주 카페처럼 화사하고 따뜻한 느낌으로 인테리어가 되어있습니다

핸드테일러 치즈버거, 더블치즈버거
핸드테일러 치즈버거, 더블치즈버거

주문했던 음식이 나왔습니다!!!!!!

핸드테일러 더블치즈버거

먼저 더블치즈버거(12,000원)입니다 패티의 두께가 상당합니다 더블이라 그 두꺼운 패티가 2장입니다

 

핸드테일러 더블치즈버거
핸드테일러 더블치즈버거

핸드테일러 더블치즈버거

이 영상에서처럼 육즙이 좌르르 흘러 내립니다(기름은 아니겠지??? ^^;;;;;) 개인적으론 패티가 너무 두꺼워 고기 좋아하시는 분들은 무조건 더블 치즈버거 추천드리고 아니신 분은 그냥 치즈버거도 무난히 드실 수 있으니 한번 잘 생각해보시고 선택해주세요!

핸드테일러 치즈버거

일반 치즈버거(8,500원)에 토핑을 계란후라이(1,000원) 추가하였습니다 개인적으론 패티의 향이 강하여 계란후라이 맛은 느낄 수 없었습니다 차라리 계란후라이를 빼고 먹는 게 좋을 듯합니다, 하지만 상당히 맛있었습니다

핸드테일러 프렌치프라이

프렌치프라이(4,000원)입니다 이 감자튀김은 비쥬얼은 극강이었지만 맛은 그냥저냥이었네요 ㅜㅜ 수제 버거를 다 먹고 그다음에 먹어서 그런지 눅눅했습니다 ㅜㅜ 다음엔 먼저 먹어봐야겠습니다

이렇게 모든 메뉴를 먹어봤습니다 개인적으론 만족한 수제버거집이였습니다 패스트푸드에서 맛볼 수 없는 두툼한 패티가 정말 인상적이었습니다

오픈 시간은

목~월요일 12:00~16:00(17:00 종료)

매주 수요일 휴무

임시휴무가 급히 있을 수도 있으니 필히 인스타 확인 후 방문해주세요!

핸드 테일러를 방문하여 수제버거를 먹은 후 주변 청춘 부부 카페를 방문했습니다 관련 포스팅은 곧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지금까지 포스팅 봐주셔서 감사하고 곧 새로운 포스팅으로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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